[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독일의 위기의식 부재
· 신영증권: 배당수익률이 말하는 것
· 대신증권: 8월 FOMC 결과에서 확인해 봐야 할 것
· 현대증권: 정책 대응이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 삼성증권: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역설(Paradox)
· 신한금융투자: 급락 장세 진단- 암중모색(暗中模索)
· 한양증권: 연기금 증시 안전판 역할 기대
· 토러스증권: 글로벌 정책 공조를 기대한다
▶버냉키 의장의 다음 카드는? - 하나대투증권
· 신용 등급 하향에도 미 금리 상승은 제한적
· 자산 매입 프로그램 카드
· 초과지급준비율 인하 방안 예상
▶정책 대응이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 현대증권
· 아직 위험 영역안에서의 낙폭 축소
· 2008년과 다른 점, 정책 대응 여력 한계
· 현실적인 고민, 지지선의 기대 수준 하향 필요성
▶글로벌 정책 공조를 기대한다 - 토러스투자증권
· 글로벌 정책 공조가 필요한 시점
· 과거 정책 공조는 회복의 동력으로 작용
· 향후 발표될 정책과 추가 정책 공조 여부 관심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급락에 따른 반작용 기대"
▶오늘의 베스트: 삼성증권, "패닉 국면 마무리 단계 진입"
· 실질금리 마이너스 지속
· 금융위 "주식 공매도 3개월 금지"
· 글로벌 정책 공조시 반등 탄력 강할 듯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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