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무엇을 보고 판단할까?
· 신영증권: 국내증시 하락장세 분석 (과거는 미래의 거울)
· 현대증권: 정책 공조의 확인이 필요
· 삼성증권: 패닉(Panic)이 확산된 시장, 희망을 찾는다면?
· 신한금융투자: 급락 장세 진단
· 미래에셋증권: 지금 필요한 것 봐야 할 것
· 부국증권: 높은 변동성 장세 지속
· 토러스증권: 비관의 임계점 찾기
▶국내증시 하락장세 분석 (과거는 미래의 거울) - 신영증권
· 과거 금융위기와 주가 및 밸류에이션 상당 부분 일치
· 과거 금융위기 때보다 수급 및 이익은 양호한 수준
· 투신 매수 강도·배당수익률·영업이익률 상위 관심
▶투매와 반작용, 그러나 폭은 제한적 - 하나대투증권
· 확대된 이격을 좁히는 과정 기대
· 투매국면, 변동성 확대는 휴지기로
· 주도주 관심 유효, 그러나 한템포 쉰 후에
▶기댈 언덕이 생기고 있다 - 대신증권
· KOPSI 급락, 지나치다
· '경기 부양 여력 축소 우려감'이 급락 원인
· KOSPI의 반등, 주요국들의 경기 부양 의지 확인 필요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정책 공조 기다려보자"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대우증권, "경계심 놓기 어렵다"
· ECB·FOMC 역할 기대해보자
· 낙폭과대주 단기 대응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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