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9시13분 현재 농심은 전거래일보다 1500원(0.61%)오른 2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수주로서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농심은 지난7일 새우깡, 자갈치, 오징어칩, 양파깡 등 일부 과자값의 권장소비자가격을 최대 14.2%인상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가격을 올린 것이 아니라 출고가 인상분을 반영한 것일 뿐" 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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