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대우증권: G2의 성장 우려와 단기 피난처
· 신영증권: 과매도 국면 진입, 기술적 반등 가능성 검토
· 현대증권: 조정 국면의 연장, 미시적(=종목별)대응도 중요
· 삼성증권: 지금 필요한 건 반전까지의 기다림
· 신한금융투자: "내일 얘기하자"는 말
· 한양증권: 코스피, 추세적 반등은 6월말 즈음
· 부국증권: 기술적 반등을 이용한 단기 트레이딩 접근
· 토러스증권: 밖이 불안하면 안에서 찾아보자
▶"내일 얘기하자"는 말 - 신한금융투자
· 모멘텀 기근, 체감지수 급락
· 바닥권 형성에 대한 기대요인 고려 필요
· 주식비중 확대보다 기술적 접근 우선
▶아직도 자신 있게 매수를 외치지 못하는 이유 - 동양종금증권
· 싼 가격과 악재의 경감
· 매크로 모멘텀 부진 반영하는 구간 진행 예상
· 조금은 더 기다림의 시간의 필요할 듯
▶조정 국면의 연장, 미시적(=종목별)대응도 중요 - 현대증권
· 이번 주 발표되는 G2 매크로, 더블딥 혹은 소프트패치
· 변동성 확대 지속, 직전 저점 및 2000P 지지력 테스트 국면
· 세부적인 대응, 종목별 수급 모멘텀 점검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매도할 때는 아니다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삼성증권 - 여유가 필요한 시점
· 코스피, 2030선 지지력 타진 중
· 단기, 내수주…중기, 업황 호전주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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