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대우증권: 비효율적인 시장의 역설
· 현대증권: 불편한 심기 VS. 기술적 반등간 충돌 예상
· 삼성증권: 눈에 보이는 확실한 모멘텀이 필요한 시점
· 신한금융투자: 2100 아래서는 버티면서 모아가기
· 한양증권: 매크로 모멘텀 둔화 구간이 매수 적기
· 미래에셋증권: 시장 진입하기 좋은 시기
· 부국증권: 조정 마무리까지는 좀더 기다려야 할 듯
· 토러스증권: 아직은 몸을 푸는 구원투수가 없다
▶더블딥이냐? 소프트패치냐? 그것이 문제로다 - 동양종금증권
· 경험적인 측면에서 현재는 소프트패치와 유사한 흐름 진행
· 美 ISM 제조업지수 반등 여부와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정도 확인
· 주가는 경기를 반영, 소프트패치 이후 재상승 추세 진입 전망
▶불편한 심기 VS. 기술적 반등간 충돌 예상 - 현대증권
· 가격조정에서 기간조정으로 전환
· 확인과 검증의 지연으로 불편해진 심리
· 200일선 지지 기대 유효, 기술적 반등 기대
▶비틀거리는 증시, 기댈 곳은 없나! - 하나대투증권
· 당장 기댈 곳은 기술적인 지지선
· 미국 경제에 대한 센티멘탈은 최악을 지나고 있다
· IT업종의 흐름을 주목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추가 하락 제한적일 듯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우리투자증권 - 변동성장세…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
· 가격 메리트 높다
· 에너지, 건설, 내수주에 집중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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