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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자산가치 재조명' 목표가 45만원으로 상향-현대證
입력 : 2011-06-14 오전 7:54:19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현대증권은 14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자산가치 재조명 여력이 남아있다며 '매수'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가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목표가 45만원은 2012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17배 수준이며 삼성생명 감안 시 수정 PER은 15배"라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주식가치가 비싸게 보일 수 있지만 성장성이 높고 자회사 신세계 인터내셔날 가치 상향 및 삼성생명 지분가치 증가가 가능해 소매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6월 백화점 경기는 휴일과 정기세일이 각각 전년동기보다 1일씩 많아 높은 매출 성장을 보일 전망"이라며 "신세계의 경우 업계 성장률 2%포인트를 상회하는 전년동기대비 15%포인트의 기존점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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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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