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란 오는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지식경제부의 핵심사업 중 하나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최고의 의료영상정보 기술, 세계시장에서의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2014년까지 '글로벌 탑(TOP) 5'가 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들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KOTRA, 한국수출입은행 등 12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연구개발(R&D), 해외시장 확대, 자금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R&D인 경우 3~5년간 최대 1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유망한 한국 중소·중견기업 전체 30개 안에 포함됐다는 그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다” 며 “의료영상정보 부문은 물론 헬스케어 부문에서 세계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