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네이버 운영업체
NHN(035420)이 모바일 메인 페이지를 대폭 개편했다.
NHN은 모바일 메인 페이지를 통합 메인 페이지, 검색어 서비스, 모바일웹 네이버me, 네이버 전체서비스 등 총 4개의 영역으로 구분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핫토픽 키워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에 별도 영역으로 구성, 이용자들이 현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이슈에 대해 보다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검색어 저장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검색했던 키워드들을 확인하고, 더욱 수월하게 재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모바일웹 ‘네이버me’ 서비스를 출시해 이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웹툰, 영화 등 구독 콘텐츠, 일정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대 8개까지 메인 페이지에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람 NHN 포털전략실장은 “이번 모바일 메인 페이지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모바일 이용자들의 이용 습관을 분석해 이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최용식 기자 cys71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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