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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분기 해외 수주 모멘텀 부각'매수'-신영證
입력 : 2011-05-02 오전 7:45:27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신영증권은 2일 GS건설(006360)에 대해 "2분기에 해외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며 '매수'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5만2000원을 제시했다.
 
한종효 신영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은 1분기 국내 토목 현장의 원가율 상승과 판관비 증가로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해외 수주 모멘텀과 국내 분양 경기 활성화에 따른 수혜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GS건설은 2분기부터 2009년에 수주한 UAE의 REE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고 하반기에는 분양 재개에 따른 주택 매출의 점진적인 회복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GS건설은 1분기 매출액 1조9085억원 영업이익1054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2%와 14% 감소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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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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