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매일유업(005990)이 포르말린 성분이 든 사료를 먹인 젖소의 원유를 사용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11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날보다 1450원(10.55%)급락한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매일유업이 포르말린이 포함된 혼합사료를 호주의 한 업체로부터 수입해 젖소에 먹인다는 사실을 확인해 지난해 말 사용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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