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누리플랜(069140)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정책 구상에 대한 수혜주로 부각되며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5분 현재 누리플랜은 전날보다 1260원(14.98%) 오른 9670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최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 전 대표측은 수도권 공략의 일환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을 거대한 공원으로 꾸미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이를 내년 대선 공략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플랜은 경관 조명사업을 하는 업체로 시장에서는 박 전 대표의 구상에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