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금호석유(011780)가 올해 실적과 수익성 개선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12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날보다 3000원(1.64%) 오른 18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석유는 지난 5일부터 기관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 장 초반 19만원의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곽진희 연구원은 "금호석유는 화학주 중 가장 저평가됐다"며 "2분기 합성고무 가격 상승으로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재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도 "단기 이익모멘텀 둔화는 예상되지만 장기 이익전망은 밝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