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KT&G(033780)에 대해 올해 주가를 견인할 모멘텀이 부족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8일 "KT&G는 성장성 개선을 위한 수출과 신규 사업을 투자 중"이라며 "본격적인 효과는 내년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 이익 증가의 속도는 높지 않아 주가의 모멘텀은 다소 낮은 상황"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