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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외환시장]달러, 경기 악화·유가 급등 부담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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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 후퇴로 금리 인상 가능성 희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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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6-30 오전 8: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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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달러가 유로와 엔에 약세를 보였다. 미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28년만에 최악의 기록을 내면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희박해진데다 국제 유가가 연일 급등해 달러의 헤지 기능이 떨어진 데 따른 것이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유로 환율은 0.0009% 오른 1.5752달러를 기록했다.
엔/달러 환율은 1.00% 하락한 106.21엔을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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