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수급 불안과 달러 약세 전망으로 국제 유가가 종가 기준으로는 처음 140달러를 넘어섰다.
27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8월 인도분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전날보다 57센트(0.20%) 오른 배럴당 140.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8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44센트(0.31%) 오른 배럴당 139.93 140.37달러를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