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화우테크(045890)가 대기업 등과 인수합병(M&A)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하한가 수렁에서 빠져나오며 낙폭을 줄이고 있다.
28일 오후 1시16분 현재 화우테크는 전거래일보다 165원(5.52%) 떨어진 2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우테크는 전거래일까지 영업손실 등의 이유로 총 4번의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업계에 따르면 화우테크는 대기업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수합병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이와 관련해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