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하나대투증권이 이토마토와 제휴해 오는 26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하나고등학교 하나아트센터에서 증권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이토마토에서 증시전문가로 활동 중인 하제누리 전문가와 유성치 전문가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또 하나대투증권 연신내지점은 오는 21일 기존 불광2동 범서쇼핑센타 2층에서 길 하나 건너 대조동 아트캐슬빌딩 3층으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이전을 기념해 2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객장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양경식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 이사가 2분기 이후 주식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김연봉 하나대투증권 이비즈(E-Biz)부 대리는 '수급분석으로 본 유망주 발굴'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