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25일 국내 회사채 발행시장 등에 문제점 등에 대한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권포럼에서는 국내 회사채 발행시장의 현황·문제점 등을 검토하고, 금융투자회사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 또는 채권정보센터(www.kofiabond.or.kr)를 통해 가능하다
다음은 채권포럼 일정이다.
▲ 주제발표 : 회사채 발행시장 개선 및 금융투자회사 역할 제고 방안
- 심재만 이사(삼성증권 DCM사업부)
▲ 일시·장소 : 2011년 3월25일(금) 오후 3시40분~오후 5시30분,
▲ 장소 :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3층)
▲ 패널토론
- 국내 회사채 발행시장의 문제점 및 개선점(윤병운 우리투자증권 이사)
- 회사채 발행관련 해외제도의 현황 및 국내시장 시사점(이창원 JP모간증권 상무)
- 발행제도 개선 방향(신보성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 금융투자회사의 역할제고 방안(윤영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