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넥스텍(065500)이 대규모 적자 등 실적 악화 영향으로 이틀째 하락세다.
15일 오전 9시20분 현재 넥스텍은 전날보다 165원(8.94%) 떨어진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텍은 전날 지난해 영업손실이 28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영업이익 52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선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9억원으로 8.9% 줄었다. 또 당기순손실 164억원을 기록해 전년 29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