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기자의 다른 뉴스 OTT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LGU+ "5G SA 연내 상용화…대규모 투자 없이 전환" 고가치 가입 회선 늘린 LGU+, 지난해 매출 5.7% 증가 유료방송 침체 속…LG헬로비전, 매출·영업익 개선 LGU+.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705억…전년비 2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