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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배관시설 이용심의위 개최…가스 인입량 검토
안완기 위원장 선임
입력 : 2024-07-29 오후 6:24:45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6일, LNG비즈니스허브에서 ‘제1회 배관시설이용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가스공사 제공)
[뉴스토마토 이진하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배관시설 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가스 인입량을 검토했습니다. 
 
가스공사는 지난 26일 LNG 비즈니스허브에서 '제1회 배관시설 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정부와 민간, 가스공사 추천으로 위촉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는데요. 이날 위원들은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첫 번째 이용심의위에서 위원들과 가스공사 관계자는 적정한 가스 인입량을 도출하기 위해 배관시설 이용 기준 수요, 생산기지 송출패턴, 배관망 운영 원칙 등 지점별 인입가능량 분석 기본조건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실제적인 가스 인입향 예측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는데요. 이후 위원들은 가스공사 중앙통제소와 LNG 생산기지를 방문했습니다. 시뮬레이션 분석 결과를 향후 심의할 예정입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배관시설 이용심의위원회를 통해 천연가스 배관시설을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진하 기자 jh311@etomato.com
이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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