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열린 '사랑의 쌀' 1000㎏ 전달식. (사진=라인그룹)
라인그룹이 연말을 맞아 인천시 주택재개발사업조합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을 기증했습니다.
라인건설과 동양건설산업은 이달 11일 인천 부평구 십정3구역 재개발조합과 사랑의 쌀 1000㎏을 부평구 십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습니다.
12일에는 라인건설이 인천 미추1구역 재개발사업조합과 백미 10㎏ 100포를 푸르미재단, 인천환경지도자연대, 수레바퀴 봉사단, 인천신체장애인복지회 인천중구지부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2019년 12월부터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재개발조합과 시공사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권윤 라인건설 대표는 "각 봉사단체에서 소외되고 힘든 분들께 잘 나눠 주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라인그룹은 지난 28년간 전남·광주 지역 내 우수학생과 다문화·한 부모가정 취약계층 학생, 문화 예술인 등을 지원했으며, 최근 7년간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지난 16일 동양건설산업이 창원내2구역 1048가구 규모의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