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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레협, 대중음악 관계자 한 자리에 '엠캠프'
입력 : 2023-10-29 오후 12:14:3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대중음악산업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합니다.
 
협회는 다음 달 4∼5일 강원도 평창 HJ매그놀리아용평호텔앤리조트에서 '엠캠프'(M CAMP)를 연다고 28일 전했습니다. 뮤지션, 음악 레이블 관계자, 기자, 평론가, 공연장, 엔지니어 등 대중음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강연과 네트워킹 행사가 열립니다.
 
강사로는 '불후의 명곡' 등 다수 프로그램의 연출한 이태헌 KBS 예능센터 팀장(PD)을 비롯해 강상욱 루나르트 MCN 사업부 총괄 책임자, 윤성원 스튜디오솔파 대표,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 등이 나섭니다.
 
음레협은 한국의 대중음악 시장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최근 '공연 예매 및 암표 거래'에 대한 이용자 의견 조사를 실시하고 암표 근절을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방송 3사 음반 심의를 무료로 대행해 주는 사업을 실시해 공중파 3사 심의를 위해 직접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에 거주하는 뮤지션들의 어려움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 달 4∼5일 강원도 평창 HJ매그놀리아용평호텔앤리조트에서 '엠캠프'(M CAMP) 출연 연사. 사진=음레협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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