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듀오 노리플라이가 EP '사랑이 있었네'로 돌아옵니다.
이번 앨범은 2017년, 정규 3집 'Beautiful' 이후 6년 만에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입니다.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은 노리플라이의 EP '사랑이 있었네'는 우리 곁에 언제나 무수한 사랑이 존재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노리플라이는 권순관, 정욱재로 구성된 실력파 2인조 밴드입니다. 권순관은 솔로 활동과 동시에 성시경, 정승환, 크러쉬를 비롯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정욱재는 솔로 아티스트 ‘TUNE’ 활동과 사진, 글,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 운동과 사회 문제에 적극적인 메시지를 던져왔습니다.
음반은 오는 10월 31일 정오 발매됩니다.
듀오 노리플라이. 사진=MPMG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