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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더' 성시경, 2년 반 만에 가을 정취 신곡
입력 : 2023-10-11 오전 11:40:1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가수 성시경이 2년5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옵니다.
 
10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에 따르면, 성시경은 오는 19일 고즈넉한 가을 분위기의 신곡을 공개합니다. 지난 2021년 5월 정규 8집 'ㅅ(시옷)' 이후 처음입니다.
 
그간 성시경은 인기 드라마 OST, 프로젝트 앨범, 피처링 등으로 '발라더'로 입지를 공고히 해왔습니다. '거리에서', '다정하게, 안녕히', '나의 밤 나의 너' 등 가을 시즌에 발표한 대표곡들이 많습니다.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은 가을 시즌송을 대표할 발라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내실을 채운 노래뿐만 아니라 히트메이커들과의 화려한 협업으로 신곡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성시경. 사진=에스케이재원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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