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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야마가타, 4년 만에 단독 내한 공연
입력 : 2023-09-18 오후 8:43:2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미국 출신 세계적인 뮤지션 레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가 4년 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오는 11월 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내한 단독 공연을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납니다.
 
2003년 EP앨범 'EP'로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에서 주목받은 그는 4개의 정규를 비롯한 각종 OST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 잡은 음악가입니다.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레이 라몬테인(Ray LaMontagne)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정규 1집 '해픈스탠스(Happenstance)'의 수록곡 '비 비 유어 러브(Be Be Your Love)', 2집 '엘리펀츠…티스 싱킹 인투 하트(Elephants…Teeth Sinking into Heart)'의 수록곡 '듀엣(Duet)' 등이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삽입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국내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등 OST 작업에도 참여했고, 국내 음원 차트 실시간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09년 첫 내한공연 이후 2011~2019년 꾸준히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한국 팬들과 만나 가을밤 깊은 서정의 선율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티켓은 오는 19일 낮 12시 인터파크에서 티켓이 단독으로 오픈됩니다.
 
레이첼 야마가타. 사진=인터파크티켓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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