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DeVita(드비타)가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UNDERSTAGE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현대카드 Curated 88 DeVita [DeVita 1st Concert : Homecoming]를 열고 팬들과 만납니다.
'Homecoming'은 드비타가 지난 2020년 첫 EP 'CRÈME (크렘)'으로 데뷔한 후 3년 만에 진행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입니다.
이번 콘서트에서 'CRÈME', 'American Gothic (아메리칸 고딕)', 'Naughty (너티)' 등 3장의 EP에 담은 완성도 높은 디스코그래피를 무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Homecoming'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 중입니다.
드비타는 R&B를 기반으로 힙합, 재즈,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EP 'Naughty'를 발매했습니다.
음원에 이어 단독 콘서트 무대로도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DeVita의 행보가 기대된다.
15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됩니다.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여는 싱어송라이터 DeVita(드비타). 사진=현대카드·AOMG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