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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일본 스타디움 투어 포문…양일 11만 관객 동원
입력 : 2023-09-11 오전 11:23:2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NCT가 일본 스타디움 투어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습니다.
 
NCT는 지난 9~10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NCT STADIUM LIVE ‘NCT NATION : To The World-in JAPAN’’(엔시티 스타디움 라이브 ‘엔시티 네이션 : 투 더 월드-인 재팬’)을 개최,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11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 ‘Baggy Jeans’, ‘Golden Age’, ‘The BAT’, ‘PADO’, ‘Alley Oop’ 등 지난 8월 발표한 정규 4집 수록곡 무대를 비롯해 ‘RESONANCE’, ‘Black on Black’ 등 초대형 군무 퍼포먼스가 시선을 압도하는 단체곡, ‘일곱 번째 감각’, ‘BOSS’, ‘Universe’ 등 NCT U의 곡까지 선보였습니다.
 
또 본 공연에 앞서 사전 무대에 오른 NCT NEW TEAM(가칭) 멤버들이 프리 데뷔 신곡 ‘Hands Up’ 무대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SM 측은 관객들은 공연 내내 큰 함성과 떼창으로 NCT의 무대를 함께 즐겼으며, 팬라이트를 흔들며 스타디움을 형광 연둣빛으로 빼곡히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했다고 전했습니다.
 
NCT는 9월 16~17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일본 스타디움 투어의 열기를 이어갑니다.
 
'NCT NATION' 오사카 스타디움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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