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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소외계층 청소년 후원 자선연주회 개최
입력 : 2023-08-29 오후 2:37:07
사진=동아제약 제공 
 
[뉴스토마토 이혜현 기자] 동아제약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메리가 주최하는 자선연주회가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됐습니다.
 
동아제약은 지난 2020년 문화예술 가치확산을 위해 한국메세나협회와 사단법인 메리와의 3자 후원 협약을 통해 처음 메리와 연을 맺은 후 매년 오케스트라 비용과 피로회복제 박카스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메리투게더, 영화음악에서 베토벤 합창까지'를 주제로 열린 자선 연주회는 서울 경기,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1070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기획단원 39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번 자선연주회는 시민의 자생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많은 시민의 호응으로 티켓 오픈 3분 만에 약 2000개의 롯데콘서트홀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동아제약은 이번 두 번째 자선 연주회를 기념해 소외계층 청소년 후원을 위해 특별기부금은 물론 백상환 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한편 동아제약은 메리가 주최하는 자선 연주회 후원을 비롯해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등 문화예술 가치확산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hyun@etomato.com
이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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