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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전자세금계산서 중계허브 시스템 구축
입력 : 2010-11-03 오전 10:08:36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코스콤은 전자세금계산서 중계허브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와 시범서비스를 개시했다.
 
코스콤에 따르면 중계허브는 국세청의 자료공유제도와 전자세금계산서 제도가 언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기반 인프라다. 여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채널들을 연결해 사용자가 발행채널의 중복가입 없이 자신이 지정하는 주거래 발행 채널로 전자세금계산서를 통합 관리하고 발행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노틸러스효성, 메이크빌,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넷매니아 등 발행대행사업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코스콤과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는 시범서비스 기간동안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편리성을 향상하고 사용자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달 중 중계허브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해 사용자의 불필요한 중복가입에 따른 납세협력 비용의 절감과 통합관리를 통한 회계업무 처리의 효율성 향상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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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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