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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5년 만에 무대 오른다
입력 : 2023-08-04 오전 11:01:5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1990년대를 풍미한 힙합 듀오 지누션이 5년 만에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 주최사 골든이엔엠에 따르면, 지누션은 다음 달 23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 인 서울'에 출연합니다.
 
지누션 두 멤버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것은 지난 2018년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 이후 5년 만입니다.
 
지누션은 1997년 데뷔해 엄정화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말해줘', '에이요'(A-YO), '전화번호' 등의 히트곡을 선보였습니다.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 인 서울'에는 지누션 외에 김완선, 룰라, 디바, 태사자, 더크로스, 이하늘, 김성수, 양준일이 출연합니다.
 
10월 28일에는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도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가 열립니다. 대구 공연에는 룰라, 채연, 이재훈, 김원준, 소찬휘, 디바, 영턱스클럽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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