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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주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오는 10월 올림픽공원 일대
입력 : 2023-07-27 오전 9:29:58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올해 17주년을 맞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3(Grand Mint Festival 2023, 이하 GMF2023)이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일간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3만여명의 관중을 모았던 페스티벌은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피크닉’을 표방하며 열려왔습니다.
 
올해 GMF2023은 ‘GMF2023:Special Night’라는 명칭 하에, 금요일부터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팬데믹 시기 ‘Mint Breeze Stage(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와 ‘Loving Forest Garden(러빙포레스트 가든)’으로 축소됐던 스테이지를 코로나 이전처럼 3개의 스테이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 러빙 포레스트 가든(Loving Forest Garden), 카페 블로썸 하우스(Café Blossom House)로 운영합니다.
 
특히 올해는 ‘The Moment of You’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페스티벌과 약간은 어울리지 않는 음악이나 성향으로 무대에 참여할 수 없었던 아티스트들도 무대로 초청할 예정입니다. 
 
1차 라인업은 오는 8월 2일 공개될 예정이며, 공식 티켓은 8월 9일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올해 17주년을 맞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3(Grand Mint Festival 2023, 이하 GMF2023)'. 사진=민트페이퍼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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