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컴투스(078340)의 메타버스 서비스 '컴투버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습니다. 컴투버스의 첫 번째 공간 '스페이스(SPAXE)' 사전 예약이 시작됐습니다.
컴투버스는 현실에서의 삶을 온라인에서 구현하는 컴투스의 올인원 메타버스입니다. 일, 생활, 놀이 등 현실 세계의 시스템을 디지털 세계로 옮겨와 일상을 영위하는 삶의 공간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버스 인프라스트럭처로 조성되는 컴투버스는 이번 스페이스를 시작으로 컨벤션 센터, 파트너사들의 커머셜 서비스 등을 순차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컴투스가 올인원 메타버스 '컴투버스'의 첫 번째 공간 '스페이스'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사진=컴투스)
오는 31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는 스페이스는 기업부터 개인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메타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메타버스로 향유할 수 있는 공간(SPACE)과 경험(EXPERIENCE)의 의미를 아우르고 있는데요. 이용자들은 스페이스의 여러 기능을 업무부터 취향과 추억 공유 등 개인 간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에선 입장과 동시에 음성 연결 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론칭 이후 한달 간 화상 및 음성 대화, AI 회의록, 화면 공유 등 업무와 커뮤니티 활동 전반에 활용하는 협업툴이 구비된 커넥팅룸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스페이스의 커넥팅룸을 무료로 한 달 더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