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비TV가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인플루언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5번째가 부티비TV 담당자. (사진=부티비TV)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부티비TV가 국토교통부 사업을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플루언서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인플루언서 시상식을 열고 부티비TV 외 총 4개 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부티비TV는 GTX-A 공사현장 탐방,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 영상을 제작한 점을 인정받아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한편 부티비TV는 현재 6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 현장 탐방을 비롯해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하는 부티비 플러스, 전문가 인터뷰 및 집 내부를 소개하는 홈언박싱 등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토부 담당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플루언서와의 소통과 협업을 확대해 진솔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기대하며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