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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평택화양' 분양 마감 초읽기
총 995가구 규모…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
입력 : 2023-06-21 오후 3:03:35
포레나 평택화양 조감도.(사진=한화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이 경기 평택시 화양지구에 공급하는 ‘포레나 평택화양’이 계약 마감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포레나 평택화양’은 화양지구 7-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74~99㎡ 총 99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데 잔여세대에 대한 계약은 계약 포기·청약 부적격 등의 이유로 미계약 세대 대상으로 진행하며,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도금 무이자와 1차 계약금 정액제 등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역, 주택소유 유무와 관계없이 견본주택을 방문해 계약할 수 있습니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수경공간인 ‘물의 정원’을 비롯해 ‘메리키즈 그라운드(테마놀이터)’, ‘바이탈 코트(주민운동공간)’, ‘카페 브리즈(중앙광장)’, ‘펫가든(애견놀이터)’ 등이 도입되며 지하 1, 2층으로 구성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라운지 포레나’도 마련됩니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화양지구는 서울 여의도(약 290만㎡)에 버금가는 279만2500㎡ 규모로 조성되며, 2023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 안중역이 인접해 있습니다. 서해선의 경우 오는 2028년 KTX 경부선과 직결될 예정으로, 안중역에서 KTX를 통해 서울까지 환승 없이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권기영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 평택화양은 화양지구 핵심 입지에 다양한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가치를 더했다”면서 “최근 평택에 삼성전자 공장 증설 등 대형 호재가 더해지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단기간 완판을 거둘 것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AD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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