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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 한국 온다
입력 : 2023-06-13 오전 9:33:16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바비’ (원제: Barbie,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의 감독 그레타 거윅부터 살아있는 바비로 불리는 배우 마고 로비 그리고 바비의 영원한 남자친구 을 연기한 라이언 고슬링까지. 국내 개봉을 앞둔 바비의 주역들이 내한을 확정했습니다. 내한 확정과 함께 한국 팬 만을 위한하이 코리아특별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다음 달 2일 내한을 앞둔 이들은 영화 바비내한 행사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그 특별함을 더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개봉에 앞서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날 이들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작품과 관련된 얘기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순간들을 만들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바비의 주역 마고 로비와 라이언 고슬링이 오직 한국 팬 만을 위한 특별 인사 영상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이들은하이 코리아!”라며 영화 속바비의 시그니처 대사처럼 유쾌한 인사를 건넨데 이어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마고 로비는 한국 팬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한국의 모든바비을 만나러 간다며 설렘 가득한 소식을 전해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다음 달 국내 개봉하는 바비내한과 관련된 자세한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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