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청년 미래 세대에게 기회의 플랫폼이 되도록 후속조치를 구체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안보를 비롯해 산업, 과학기술, 교육, 문화 등 모든 면으로 동맹을 확장시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무엇보다 청년 미래 세대에게 기회의 플랫폼이 되도록 후속조치를 구체화 해달라"고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전했습니다.
앞서 대통령실은 전날 윤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미 성과를 4가지 대주제와 5대 핵심 분야로 요약해 전했는데요. 5대 핵심 분야로는 △한국형 확장억제 △경제안보 협력 심화 △첨단기술동맹 강화 △양국 국민 간 인적·문화교류 심화 △자유·평화·번영에 공동 기여하는 미래 동맹상 구현을 꼽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