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가수 겸 배우 이부영이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10일 열린 수여식에서 이부영은 대한민국 문화 예술 방송 발전에 뛰어난 업적을 남기고 서울시 홍보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 공적을 인정 받아 상을 받았습니다.
이날 표창 수여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직접 수여했고, 박문희 예당 미디어 사장도 참석해 격려와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부영은 “서울시 의회에서 주시는 표창장은 대한민국 방송시장의 활성화와 난시청 지역 해소 등 더욱 열심히 일하라고 주시는 표창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부영은 성인가요대표 채널인 GMTV, 연예전문채널 ETN에서 방송 중인 ‘뮤직스토리’ ‘전국가요대행진’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