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신세계그룹 콘텐츠 자회사 ‘마인드마크’(대표이사 김주성)와 영화/드라마 컨텐츠 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장원석)가 ‘프로듀서 기획개발 투자 프로젝트’를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 지원 자격은 장편 극영화 및 OTT 시리즈물에 한 작품 이상, 세 작품 이하로 ‘프로듀서’ 크레딧이 명기된 프로듀서 단독, 프로듀서 중심 작가 혹은 감독으로 구성된 팀이면 가능합니다. 장르와 소재를 불문하고 자유롭게 창작한 극영화 및 OTT 시리즈물 제작기획서와 완결성을 갖춘 시놉시스, 경력 작품 참여 기간 및 담당 역할이 구체적으로 기재된 이력서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1인당 1편만 응모할 수 있습니다.
총 5개 작품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 작품에 대해서는 기획 개발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1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작품 당 총 8000만원의 기획개발비를 단계별로 지급합니다.
접수 기간은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이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합니다. 심사 과정을 거친 결과는 홈페이지 및 개별 고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상세한 모집 공고는 ‘비에이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