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근윤 기자] SBI저축은행은 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키위해 골프 국가대표 출신 이동은 선수와 오는 2024년까지 시즌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동은 선수는 호쾌한 장타와 정교한 아이언 샷을 바탕으로 지난 2022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활약해온 선수입니다. SBI저축은행은 이번 후원 협약을 맺은 이동은 선수와 함께 지난 2022년부터 KLPGA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문정민 선수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문정민 선수는 드림투어 진출 한 달 만에 첫 우승을 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며, KLPGA 무대에 입성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두 선수가 국내 최정상급 선수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2018년 3월 SBI골프단을 공식 출범한 바 있습니다.
이동은 선수 (사진=SBI저축은행)
유근윤 기자 9nyo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