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오는 3월 신보 ‘굄’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20일 소속사 쇼파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새 앨범 ‘굄’은 3월 8일 나옵니다. 이후 17일, 18일, 19일 3일간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납니다.
앞서 최유리는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발매에 이어 12월 3일부터 4일 이틀간 단독 콘서트 ‘여운’을 마쳤습니다.
특히 ‘숲’, ‘바다’, ‘바람’ 등 특유의 담담한 듯 섬세한 감성을 담은 곡들을 발표해왔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포스터. 사진=쇼파르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