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한국증권: 루비니 인덱스와 주식 시장
·신영증권: 양적완화로 투기성 자금 몰려
·대신증권: 중국증시 추가 상승 가능하다
·현대증권: IT, 화학 업종 길목 지키기
·삼성증권: 중소형주로 틈새시장을 노려봅시다
·신한금융투자: 비슷하지만 `조금은` 나빠졌음이 고민
·동양종금증권: 13억개의 지갑이 열린다
·우리투자증권: 원화의 하방경직성과 수출주의 가격메리트
·동부증권: 상승기조 유지
·한양증권: 업종별 선순환 양호, 하락압력 제한적
·미래에셋증권: 1800 중반 해볼 만하다
▶11월 FOMC 전까지는 환율 안정이 중요 - 하나대투증권
·중국의 금리 인상 그 자체보다 환율 변화가 더 중요한 사안
·11월 초까지 중소형주 관심
▶비슷하지만 ‘조금은’ 나빠졌음이 고민 - 신한금융투자
·‘유동성’과 ‘환율’의 단기적인 점검 필요성 증대
·중국 소비 관련주와 대형 IT주 중심의 선별적 대응
▶13억개의 지갑이 열린다 - 동양종금증권
·연내 중국의 추가적인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
·중국 내수확장 관련 업종 및 종목 관심
▶중국증시 추가 상승 가능하다 - 대신증권
·中증시 강세 배경: 긴축정책 불확실성 해소 + 위안화 절상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에 따른 위안화 절상 효과로 소비증진 기대
▶IT, 화학 업종 길목 지키기 - 현대증권
·1900선 돌파 이후 개인투자자들은 대형주에 투자
·코스닥, 4분기 이후에도 높은 성장 이어갈수 있는 종목 선별 필요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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