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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내려가고, ‘앤트맨’ 떠올랐다(종합)
입력 : 2023-02-16 오전 9:34:18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천하가 막을 내렸습니다. 마블의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6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는 개봉 첫날인 15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7 4875명을 동원하며 새롭게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료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175510명입니다.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14일 국내 언론 시사회 그리고 하루 뒤인 15일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세대교체가 완료된 마블 히어로 군단 이후 새로운 세계를 열게 된 페이즈5의 첫 번째 작품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16일 오전 9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사전 예매율 기준 47.1%2더 퍼스트 슬램덩크22.2%를 두 배 이상 앞지르고 있습니다. 개봉 첫 날 오프닝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새롭게 1위에 오른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17일부터 이어지는 개봉 첫 주말 관객 몰이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둘지에 따라 장기 흥행도 순조로워 보입니다.
 
2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 3 392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297 8992명을 기록했습니다. 17일 오전 집계에서 3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3위는 25년 만에 재개봉을 한 타이타닉으로 1 582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72 4664명이 됐습니다.
 
15일 하루 동안 전국의 극장을 방문한 유료 관객 수는 총 26444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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