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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칠레 첫 단독 공연 마쳐…지하철 연장 운행도
입력 : 2023-01-24 오전 10:56:03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두 번째 북남미 투어를 펼치고 있는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칠레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네오 시티 : 산티아고 – 더 링크’(NEO CITY : SANTIAGO – THE LINK)라는 제목으로, 지난 2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MOVISTAR ARENA)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1만 관객이 몰렸습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현지 언론 En Cancha에 따르면 공연 당일 관람객의 원활한 귀가를 위해 산티아고 지하철도 연장 운행했습니다.
 
NCT 127은 ‘질주’, ‘Faster’, ‘영웅’, ‘Favorite’, ‘Sticker’, ‘Cherry Bomb’ 등 대표곡을 열창했습니다.
 
NCT 127은 “지구 반대편에서 열정적으로 보내주시는 사랑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아서 더욱 감사하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2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북남미 추가 공연을 이어가며, 1월 30일 정규 4집 리패키지 ‘Ay-Yo’(에이요)를 발표합니다.
 
NCT127 칠레공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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