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설 연휴를 맞아 이번주 분양시장은 잠시 쉬어갈 전망입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넷째 주 전국 3곳에서 총 175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는 오피스텔 청약만 예정됐습니다. 오는 25일 청약접수를 받는 오피스텔은 서울 광진구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와 서울 송파구에 공급되는 ‘잠실 에떼르넬 비욘드’ 등 2곳이 있습니다.
디케이와이종합건설이 짓는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는 지하 1층~지상 19층, 전용면적 23~47㎡으로 총 80실 중 75실을 분양하며 ‘잠실 에떼르넬 비욘드’은 지하 2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8~40㎡ 규모로 총 56실 중 20실을 분양합니다.
지방에서는 한창종합건설이 충남 서산시에 짓는 ‘서산 해미 이아에듀타운’ 이 오는 25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앞뒀습니다. ‘서산 해미 이아에듀타운’은 지상 5층,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총 80세대 규모로 공급됩니다.
한편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없으며 당첨자 발표는 5곳, 정당 계약은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등 2곳이 있습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