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태영건설은 오는 26일 지주회사인 TY홀딩스를 통해 4000억원 규모의 장기 자금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자금조달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선제적으로 장기성 자금을 확보해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추가 자금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불확실성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올해 분양 대기 중인 사업과 추진 중인 개발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