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셀런(013240)은 제2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로(이하 채권단)부터 주채권 원금의 상환청구를 2014년말까지 유예하는 등의 기존채권의 금융조건 재조정건 등을 통보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밖에 이번 채권단 통보에는 삼보컴퓨터 관련 매수청구권 채무금금액 확정과 신규투자자 유치 규모 및 상장 유지요건 등을 고려해 출자전환 및 감자 실행 등은 추후로 확정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또 채권단은 일반자금대출 60억원 및 원화지급보증한도 8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