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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당첨가점 최저 20점·최고 77점
입력 : 2022-12-15 오전 11:14:43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단지) 견본주택을 찾은 시민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둔촌주공 재건축 아파트(올림픽파크 포레온)의 당첨 최저가점은 20점, 최고가점은 77점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리픽파크 포레온의 당첨자 발표 결과, 당첨 최저가점은 20점으로 전용면적 49㎡A 타입 해당지역에서 나왔다.
 
전용 39㎡A의 당첨 최저가점은 26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대체로 소형 평형대의 가점이 낮게 나타났다.
 
청약가점은 무주택 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 부양가족 수 등을 따져 산출되며, 만점은 총 84점이다.
 
중도금 대출이 가능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전용 59㎡ 5개 타입의 당첨 커트라인은 46~62점으로 집계됐다.
 
당첨 최저가점이 가장 높은 타입은 전용 84㎡A로 64점을 보였다.
 
'뷰엌뷰' 논란이 있었던 전용 84㎡E 타입의 당첨 최저가점은 35점이다. 이를 제외한 전용 84㎡ 타입의 최저가점은 40~64점으로 나타났다.
 
반면 당첨 최고가점은 77점으로 전용 59㎡A 타입 해당지역에서 나왔다.
 
주요 타입의 당첨 최고가점은 전용 59㎡ 69~77점, 전용 84㎡ 69~76점이었다.
 
소형 평수의 경우 전용 39㎡A 64점, 전용 49㎡A 69점으로 최저가점과 최고가점의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당첨가점 평균은 전용 39㎡A(37.09점), 전용 49㎡A(37.51점) 타입을 제외하고 모두 50점대를 상회했으며, 전용 84㎡A가 67.2로 가장 높았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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