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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 스릴러 끝판왕”…’더 메뉴’에 쏟아지는 압도적 찬사
입력 : 2022-11-25 오전 10:23:56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랄프 파인즈,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의 화려한 만남으로 주목받은 영화 더 메뉴’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언론 시사회와 일반 시사회를 통해 공개되면서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스릴러로 주목 받고 있다. ‘더 메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코스 요리를 즐기기 위해 외딴섬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커플이 최고의 셰프가 완벽하게 준비한 위험한 계획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다음 달 국내 개봉을 앞둔 더 메뉴는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관객들에게 공개되자마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이동진 평론가는 “’더 메뉴는 흥미로운 음식영화이고 파격적 스릴러이면서 의미심장한 풍자극이란 한줄 평에 이어전개와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고비고비에서 급커브를 돌면서 내내 맹렬하게 펼쳐지는데, 전방위적으로 칼끝을 겨누는 이 파격적 블랙 코미디에는 맵싸한 유머도 잘 살아 있다며 영화에 대한 흥미로운 리뷰를 남겼다. 국내 언론들도 압도적 서스펜스와 날카로운 연출, 배우들의 존재감까지 완벽한 조화에 대한 높은 평가와 함께 웰메이드 스릴러에 대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개봉 전 먼저 감상한 일반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올해 가장 신선한 음식을 맛보았다!”(CGV rp**g11), “몰입감도 연출도 연기도 모두 다 좋았습니다 개봉하면 n차 들어갈 듯합니다!!”(CGV 황급**), “너무 완벽해요 ost 마저 완벽 그 잡채ㅠㅠ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 생각을 한건지 감독님께 경의를!”(CGV h**01) 더 메뉴에 매혹돼 흥미롭고 다채로운 호평이 쏟아지는 중이다.
 
국내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은 더 메뉴는 코스 요리로 스토리를 이어가는 독특한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와 압도적 서스펜스, 화려한 음식의 향연, 명품 배우들의 화려한 만남과 환상적 연기 앙상블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다음 달 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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