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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이행할 것"
올 11월 및 내년 2월 두 차례 콜옵션 도래
입력 : 2022-11-21 오후 2:40:12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흥국생명의 신종자본증권 콜옵션(중도상환) 미이행 번복으로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푸본현대생명이 신종자본증권 콜옵션을 예정대로 이행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2022년 11월 400억원 및 2023년 6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 콜옵션에 대해 차질없이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콜옵션 논란으로 인해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도래일이 가까워진 푸본현대생명에 이행 여부를 묻는 질문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2017년 11월 30일 4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2018년 2월 28일에는 6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한화생명도 최근 내년 4월에 예정돼 있는 신종자본증권의 콜옵션을 예정대로 실시할 것이라고 입장문을 낸 바 있다.
 
(사진 = 푸본현대생명)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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